분홍색 장미 다발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여인 에게 처음으로
받은 분홍색 꽃들이
황홀하였어요
저의 퓌앙세
작은 아버지 의
미소속에도
할아버지 함초로은
웃음 속에도
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빨간 장미꽃 백송이
아버님 어머님
내 딸이 이런 대접을 받는 구나
사랑 하는 장미 입니다
그 장미 향기 속으로
한 송이 장미로
기다렸습니다
무궁화 같은 샤론의 꽃을
키워서 살고있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들아, 딸아
아빠,
공부 열심히 할께
딸기 밭을 키워서
우리 성공 하자
우리 부부 의 인연
우리는 장미 감사드립니다 샬롬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