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분홍색 장미 다발

박달강희종2025.04.19 10:40조회 수 303댓글 0

    • 글자 크기

분홍색 장미 다발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여인 에게 처음으로 

받은 분홍색 꽃들이

황홀하였어요

 

저의 퓌앙세

작은 아버지 의

미소속에도

할아버지 함초로은

웃음 속에도

 

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빨간 장미꽃 백송이

아버님 어머님 

내 딸이 이런 대접을 받는 구나

 

사랑 하는 장미 입니다 

그 장미 향기 속으로

한 송이  장미로 

기다렸습니다 

 

무궁화 같은 샤론의 꽃을 

키워서  살고있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들아, 딸아

아빠,

공부 열심히 할께 

 딸기 밭을 키워서 

우리 성공 하자 

 

우리 부부 의 인연

우리는 장미 감사드립니다 샬롬 

 

 

    • 글자 크기
그 다음날 (by 박달강희종) 그대만을 위하여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분홍색 장미 다발 2025.04.19 303
289 그대만을 위하여 2025.04.07 315
288 전도공동체 2025.04.06 293
287 컴퓨터 실 2025.04.06 320
286 조부모님 의 회혼례 2025.04.05 313
285 할머니 와 식혜 2025.04.05 340
284 청천벽력 2 2025.04.04 331
283 청천벽력 2025.04.03 289
282 아버님의 질문 2025.04.02 275
281 딸기코 아저씨 2 2025.03.31 279
280 인천 송도 유원지 2025.03.30 245
279 할아버지 와 쥐불놀이 2025.03.27 321
278 그리운 할아버지 2025.03.27 212
277 할머니 그리워요 2025.03.26 306
276 전화 위복 2025.03.26 258
275 아들아 사랑 한다 2025.03.22 227
274 녹색 쟈켓 2025.03.16 218
273 녹색 쟈켓 2025.03.16 229
272 바나나 아줌마 2025.03.15 219
271 졸업 선물 2025.03.14 231
이전 1 ...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