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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분홍색 장미 다발

박달강희종2025.04.19 10:40조회 수 4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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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장미 다발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여인 에게 처음으로 

받은 분홍색 꽃들이

황홀하였어요

 

저의 퓌앙세

작은 아버지 의

미소속에도

할아버지 함초로은

웃음 속에도

 

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빨간 장미꽃 백송이

아버님 어머님 

내 딸이 이런 대접을 받는 구나

 

사랑 하는 장미 입니다 

그 장미 향기 속으로

한 송이  장미로 

기다렸습니다 

 

무궁화 같은 샤론의 꽃을 

키워서  살고있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들아, 딸아

아빠,

공부 열심히 할께 

 딸기 밭을 키워서 

우리 성공 하자 

 

우리 부부 의 인연

우리는 장미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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