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날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그 날에 예배하고
식사 하고
이야기 나누고
차를 마시고
집에와서
잠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날 깨워서
책들을 판매하고
예수님 의 목소리
들으면서
전진합니다
섬들을 바라봅니다
즐겁게 대화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숲이 되었습니다
시인 은 배고파요
즐겁게 농담을 그분들 사이에서
저는 노동도 열심히 합니다
여보, 내가 우리 가족
부자되세요.
문호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 께서 는 솔로몬 의
부자를 허락하신
좋은 하나님 이세요
풍족하게 하나님
박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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