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그 다음날

박달강희종2025.04.21 13:42조회 수 319댓글 0

    • 글자 크기

그 다음날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그 날에 예배하고

식사 하고

이야기 나누고

차를 마시고 

 

집에와서 

잠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날  깨워서

책들을 판매하고 

 

예수님 의  목소리 

들으면서 

전진합니다  

섬들을 바라봅니다 

 

즐겁게 대화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숲이 되었습니다 

 

시인 은 배고파요

즐겁게 농담을 그분들 사이에서 

저는 노동도  열심히 합니다 

 

여보, 내가 우리 가족

부자되세요.  

문호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 께서 는 솔로몬 의 

부자를 허락하신 

좋은 하나님 이세요

풍족하게 하나님 

박수, 박수 

 

    • 글자 크기
인내심 주일날 아침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0 어머니 의 당뇨병 2025.07.01 34
309 아버지 의 사랑 4 2025.06.29 37
308 질문 하나 하네 2025.06.26 49
307 아뿔싸 2025.06.25 47
306 아버지 와 손자 2025.06.25 45
305 사랑 하는 진희야 2025.06.25 47
304 청바지 사랑 2 2025.06.25 47
303 지도자 2025.06.24 50
302 청바지 사랑 2025.06.20 43
301 자녀를 보냈습니다 2025.06.16 33
300 딸사랑바보 4 2025.05.22 355
299 돌아오세요 2025.05.18 315
298 지혜로운 여인 2025.05.16 351
297 엄마 잘못 했어요 2025.05.12 310
296 엄마의 날 2025.05.11 362
295 사물놀이 2 2025.05.10 331
294 인내심 2025.05.10 343
그 다음날 2025.04.21 319
292 주일날 아침 2025.04.20 332
291 못 이룬 만남 2025.04.19 276
이전 1 ...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