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산청삼매(山淸三梅)

이한기2025.05.21 14:31조회 수 600추천 수 1댓글 0

    • 글자 크기

산청삼매(山淸三梅)

                    宗愚 李漢基 

 

깜짝스레 꽃망울 열어

방긋 웃는

봄!

 

<글쓴이 NOTE>

   맹태영 시인의 "쑥"을 

Parody.

       

                   맹태영 

             

홀연(忽然)히 돋아난 

봄!

             

*산청삼매(山淸三梅)*

경남(慶南) 산청군(山淸郡)

☆문정공(文貞公)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남명매(南冥梅)

☆원정공(元正公) 

송헌(松軒) 하즙(河楫)의

원정매(元正梅)

☆통정공(通政公) 

통정(通亭) 강회백

(姜淮伯)의 정당매(政堂梅) 

 

 원정매와 장당매는

수령(樹齡)이 600년 이상,

남명매는 수령(樹齡)이

450년 이상인 고매(古梅)

 

 

 

 

 

    • 글자 크기
축시(祝詩) - 崔晎洛 長老님 卒壽 생신을 맞아 - 12/15 (by 이한기) 차돌박이 사먹지!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산청삼매(山淸三梅) 2025.05.21 600
229 차돌박이 사먹지! 2025.05.17 527
228 속마음 (2) 2025.05.05 624
227 잠꾸러기 배롱이 2025.03.27 673
226 마음 아픈 이별 2025.03.25 706
225 헌시(獻詩) - Eddie Williams 영전(靈前)에 - 2025.03.18 831
224 나 홀로 즐거움이라 2025.03.18 657
223 산풀꽃의 웃음 2025.03.09 662
222 방랑자의 동지(冬至) 2024.12.22 646
221 초사흘 달빛 2024.12.03 567
220 세월(歲月)의 빛깔 2024.12.01 651
219 감사(感謝)는 사랑 2024.11.28 619
218 겨울 밤마실 2024.11.22 619
217 다, 그렇진 않아! 2024.11.19 651
216 시월의 종점에서 2024.10.31 642
215 찬서리(霜)를 내리네 2024.10.23 607
214 만추 소야곡(小夜曲) 2024.10.20 617
213 한로(寒露)와 추어탕 2024.10.08 614
212 추억만 애절(哀切)쿠려 2024.10.01 530
211 풀벌레의 꿈 2024.09.19 61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3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