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아버지 때문에
인내심 이 없으셨다고
그래서 해바라기 꽃이
못 되셨는지
그 살다가 살다가
못 되셨는지
아버지 여기까지가
살아계셔요
그 성격이 저의 아들이
강한 비 처럼 살았습니다
철 처럼 아버지 저 처럼
아버지, 성공하셨어요
실패하신 것이 아니라
이 비를 기다렸습니다
봄비 해바라기
하루 하루
시간 당 페이
그런 위대한 지도자
성공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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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인내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아버지 때문에
인내심 이 없으셨다고
그래서 해바라기 꽃이
못 되셨는지
그 살다가 살다가
못 되셨는지
아버지 여기까지가
살아계셔요
그 성격이 저의 아들이
강한 비 처럼 살았습니다
철 처럼 아버지 저 처럼
아버지, 성공하셨어요
실패하신 것이 아니라
이 비를 기다렸습니다
봄비 해바라기
하루 하루
시간 당 페이
그런 위대한 지도자
성공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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