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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엄마의 날

박달강희종2025.05.11 13:49조회 수 51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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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의 날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고생하고 돌보시던

저의 엄마 

자식들 을 

소처럼 키우시는 

 

아버지 의 사업을 

빚을 깊었고요 

김포로 강화도로

집을 인삼밭으로

아들,  우리 살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에서 동방 의 사랑 

수입이  남매 3 의 부모님 

아버지 때문에 

 

화장품 외판원 

발등에 혹이

어머니, 엄마 

어머니의 고생하고 

 

이제는 아들 의 아들 

아들 의 옆지기 의 

아들 과 딸

오늘은 엄마 의 날

 

엄마 우리 가족 

식사 하러 가시죠 

엄마  천사같은 

학 같으신 

 

엄마 그 은혜

손주들 사랑

뒤따라 감사드립니다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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