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의 날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고생하고 돌보시던
저의 엄마
자식들 을
소처럼 키우시는
아버지 의 사업을
빚을 깊었고요
김포로 강화도로
집을 인삼밭으로
아들, 우리 살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에서 동방 의 사랑
수입이 남매 3 의 부모님
아버지 때문에
화장품 외판원
발등에 혹이
어머니, 엄마
어머니의 고생하고
이제는 아들 의 아들
아들 의 옆지기 의
아들 과 딸
오늘은 엄마 의 날
엄마 우리 가족
식사 하러 가시죠
엄마 천사같은
학 같으신
엄마 그 은혜
손주들 사랑
뒤따라 감사드립니다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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