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 배경
-1961년 전남 여수 출생
- 2019년 미국이민
-1988년 서울대학 법학과 졸
- 1988 20회 사법고시합격
-1991 서울대학 법과대학 대학원 졸(석사)
-1999 국립 해양대학 대학원 수료(박사)
- 2003 University of Denver, School of Law, LLM 수료
-2003 뉴욕스테이트 변호사 시험 합격
- 애틀란타 문학회 회원

그림자

cosyyoon2025.05.15 08:26조회 수 199댓글 0

    • 글자 크기

 

                                                                  그림자

 

이 세상 모든 것들은 화가(畵家)

 

손도 붓도 물감도 캔버스도 필요없다

 

시간과 공간과 빛을 빚어

 

그저 온 몸으로 그릴 뿐

 

화가가 바로 그림이 된다

 

몰아일체(沒我一體)

혼연일체(渾然一體)

 

    • 글자 크기
빈 집 (by cosyyoon) 개울가의 아름드리 나무(산문시) (by cosyyoon)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 계단 cosyyoon 2025.05.19 215
53 부부라는 것 cosyyoon 2025.05.16 221
52 빈 집 cosyyoon 2025.05.15 248
그림자 cosyyoon 2025.05.15 199
50 개울가의 아름드리 나무(산문시) cosyyoon 2025.05.11 189
49 반달 cosyyoon 2025.05.09 217
48 시차증(時差症)에 대하여(에세이) cosyyoon 2025.05.08 208
47 cosyyoon 2025.05.05 199
46 심야버스 cosyyoon 2025.04.30 204
45 그림자 cosyyoon 2025.04.30 233
44 쓰기 cosyyoon 2025.04.28 466
43 귀향 cosyyoon 2025.04.27 172
42 가려움에 대하여(수필) cosyyoon 2025.04.26 146
41 집 나간 고양이 cosyyoon 2025.04.22 159
40 당신, 벚꽃같은 cosyyoon 2025.04.11 97
39 벚꽃 실연(失戀) cosyyoon 2025.04.11 94
38 가정식 백반 cosyyoon 2025.04.08 99
37 침대 cosyyoon 2025.04.05 127
36 산수유 꽃 II cosyyoon 2025.04.01 116
35 산수유 꽃 I cosyyoon 2025.04.01 89
이전 1 ... 2 3 4 5 6... 7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