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여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저의 사랑
아름다운 꽃사슴
천사 같은 가브리엘라
제가 어려운 때에
장애물에 넘어 졌을때
일으켜주는 옆지기 예요
그렇습니다 저의
지혜로운 여자는
저의 아내입니다
독수리 같은 여인 이여
점 점 더 강녕하시기를
내가 당신을 먹여 살리려고
일을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사자가 되어
영광을 보여주고
그대를 지지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지혜로운 옆지기 여
![]() |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지혜로운 여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저의 사랑
아름다운 꽃사슴
천사 같은 가브리엘라
제가 어려운 때에
장애물에 넘어 졌을때
일으켜주는 옆지기 예요
그렇습니다 저의
지혜로운 여자는
저의 아내입니다
독수리 같은 여인 이여
점 점 더 강녕하시기를
내가 당신을 먹여 살리려고
일을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사자가 되어
영광을 보여주고
그대를 지지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지혜로운 옆지기 여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310 | 어머니 의 당뇨병 | 2025.07.01 | 34 |
| 309 | 아버지 의 사랑 4 | 2025.06.29 | 37 |
| 308 | 질문 하나 하네 | 2025.06.26 | 49 |
| 307 | 아뿔싸 | 2025.06.25 | 47 |
| 306 | 아버지 와 손자 | 2025.06.25 | 45 |
| 305 | 사랑 하는 진희야 | 2025.06.25 | 47 |
| 304 | 청바지 사랑 2 | 2025.06.25 | 47 |
| 303 | 지도자 | 2025.06.24 | 50 |
| 302 | 청바지 사랑 | 2025.06.20 | 43 |
| 301 | 자녀를 보냈습니다 | 2025.06.16 | 33 |
| 300 | 딸사랑바보 4 | 2025.05.22 | 355 |
| 299 | 돌아오세요 | 2025.05.18 | 315 |
| 지혜로운 여인 | 2025.05.16 | 351 | |
| 297 | 엄마 잘못 했어요 | 2025.05.12 | 310 |
| 296 | 엄마의 날 | 2025.05.11 | 362 |
| 295 | 사물놀이 2 | 2025.05.10 | 331 |
| 294 | 인내심 | 2025.05.10 | 343 |
| 293 | 그 다음날 | 2025.04.21 | 319 |
| 292 | 주일날 아침 | 2025.04.20 | 332 |
| 291 | 못 이룬 만남 | 2025.04.19 | 276 |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