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세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여동생이 조랑말 같아요
이제 는 그만
회복 하시기를
그대를 용서하소서
나의 사랑 하는 조카들도
야생마 같아요
이제 돌아오세요
아카시아 나무 숲으로
인내심 나의 누이와 꽃 피는
탕자를 기다리시던
아버지
기린아 처럼 기다리고
공작새 처럼
대야망을 접고
우리 흑장미 되기를
![]() |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돌아오세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여동생이 조랑말 같아요
이제 는 그만
회복 하시기를
그대를 용서하소서
나의 사랑 하는 조카들도
야생마 같아요
이제 돌아오세요
아카시아 나무 숲으로
인내심 나의 누이와 꽃 피는
탕자를 기다리시던
아버지
기린아 처럼 기다리고
공작새 처럼
대야망을 접고
우리 흑장미 되기를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310 | 어머니 의 당뇨병 | 2025.07.01 | 187 |
| 309 | 아버지 의 사랑 4 | 2025.06.29 | 185 |
| 308 | 질문 하나 하네 | 2025.06.26 | 167 |
| 307 | 아뿔싸 | 2025.06.25 | 173 |
| 306 | 아버지 와 손자 | 2025.06.25 | 183 |
| 305 | 사랑 하는 진희야 | 2025.06.25 | 183 |
| 304 | 청바지 사랑 2 | 2025.06.25 | 166 |
| 303 | 지도자 | 2025.06.24 | 189 |
| 302 | 청바지 사랑 | 2025.06.20 | 172 |
| 301 | 자녀를 보냈습니다 | 2025.06.16 | 181 |
| 300 | 딸사랑바보 4 | 2025.05.22 | 564 |
| 돌아오세요 | 2025.05.18 | 483 | |
| 298 | 지혜로운 여인 | 2025.05.16 | 498 |
| 297 | 엄마 잘못 했어요 | 2025.05.12 | 463 |
| 296 | 엄마의 날 | 2025.05.11 | 514 |
| 295 | 사물놀이 2 | 2025.05.10 | 512 |
| 294 | 인내심 | 2025.05.10 | 514 |
| 293 | 그 다음날 | 2025.04.21 | 460 |
| 292 | 주일날 아침 | 2025.04.20 | 488 |
| 291 | 못 이룬 만남 | 2025.04.19 | 416 |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