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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LT. Ernest Childers(US Army) 소위 Ernest Childers (미 육군)

이한기2025.05.19 13:59조회 수 130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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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nd. LT. Ernest Childers  (US Army)

                    

 

Ernest Childers (February 1,1918 ~ March 17, 2005) was a United States Army officer

and a recipient of the United States military's highest decoration,

the Medal of Honor, for his valorous actions in World War II.

 

Childers was recovering from wounds in Naples

when he was presented with the official Medal of Honor

by General Jacob Devers. The citation reads:

 

For conspicuous gallantry and intrepidity at risk of life above

and beyond the call of duty in action on 22 September 1943, at Oliveto, Italy.

Although 2nd Lt. Childers previously had just suffered a fractured instep,

he, with 8 enlisted men, advanced up a hill toward enemy machinegun nests.

The group advanced to a rock wall overlooking a cornfield,

and 2nd Lt. Childers ordered a base of fire laid across the field so that he could advance.

When he was fired upon by 2 enemy snipers from a nearby house, he killed both of them.

He moved behind the machinegun nests and killed all occupants of the nearer one.

He continued toward the second one and threw rocks into it.

When the 2 occupants of the nest raised up, he shot 1.

The other was killed by 1 of the 8 enlisted men.

2nd Lt. Childers continued his advance toward a house farther up the hill and,

single-handed, captured an enemy mortar observer.

The exceptional leadership, initiative, calmness under fire,

and conspicuous gallantry displayed by 2d Lt.

Childers were an inspiration to his men.

 

 

 

소위 Ernest Childers (미 육군)



어니스트 차일더스(1918년 2월 1일 ~ 2005년 3월 17일)는 미 육군 장교였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용맹한 활약으로 미군 최고 훈장인 명예 훈장을 받았습니다.

차일더스는 나폴리에서 부상을 회복하던 중 제이콥 데버스 장군으로부터 공식 명예 훈장을 받았습니다.

 훈장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1943년 9월 22일 이탈리아 올리베토에서 임무 수행 중 생명을 걸고 

임무 수행의 의무를 넘어 용맹과 용기를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차일더스 소위는 발등 골절 부상을 입었지만,

8명의 병사와 함께 적의 기관총 진지를 향해 언덕을 올라갔습니다.

일행은 옥수수밭이 내려다보이는 암벽으로 진격했고,

차일더스 소위는 진격을 위해 들판을 가로질러 사격 기지를 설치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근처 집에서 적 저격수 두 명이 그에게 사격을 가하자,

그는 두 명을 모두 사살했습니다.

그는 기관총 진지 뒤로 이동하여 가까운 기관총 진지의 모든 인원을 사살했습니다.

그는 두 번째 기관총 진지로 계속 이동하여 돌멩이를 던졌습니다.

기관총 진지 두 명이 일어서자, 그는 한 명을 사살했습니다.

다른 한 명은 8명의 사병 중 한 명에게 사살되었습니다.

차일더스 중위는 언덕 위쪽에 있는 집을 향해 진격을 계속하여,

혼자서 적 박격포 관측병 한 명을 사살했습니다.

차일더스 소위가 보여준 탁월한 지도력, 진취성, 사격 중 침착함,

그리고 눈에 띄는 용맹함은 그의 부하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2025년 5월 1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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