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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딸사랑바보 4

박달강희종2025.05.22 09:46조회 수 56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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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사랑 바보 4

 

   애틀란타문학회 4

   총무 박달 강 희종 

 

나의 귀한 꾀꼬리야

드디어 만났어요 

아카시아 나무 

숲속에서 

 

꽃사슴 처럼

뛰어 다니던 

우리  비둘기

 

이제는 두해  남았고

아빠는 너의 성공 을

기다리면서 

분홍색 장미 다발 

 

우리는 반드시 

사자처럼 성공 하자 

코끼리 라도

감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 이

우리 를  기다리면서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우리 가족과 함께 

나가서  졸지말고

목욕재계하고 

승리하자 

우리는 반드시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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