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흐름 속에서
- 천부경(天符經)
시적(詩的) 해석 -
本無無 本指則
→ 모든 것이 물짐 고아
된지라
본래(本) 없음(無)이 있고,
없음(無)을 가리키는 본래의
법칙(指則)이 있다.
*풀이 : 모든 존재는 원래
텅비어 있으며,
그 빈 상태에서 비롯됨.
幹明明 寺四支
→ 하나를 망각 사람은
덫으로 단되다
밝음(明明)의 근원(幹)을
중심으로,
사방 네 방향(四支)이
절처럼 펼쳐진다.
*풀이 : 근본을 잊으면
세상의덫에 얽히게 됨.
音三書 階廣陽
→ 하늘과 망과 세상에
관허리 히든다
세 가지 소리(音三書)가
밝은 양지(廣陽)의
계단처럼 퍼진다.
*풀이 : 천지인 삼재가
하나로 통하며
우주에 울려 퍼짐.
藥三四 明三十
→ 하늘 관향 세생 결연
밀려이다
약(藥) 셋과 넷이 모여
밝음(明)의 삼십이 됨.
*풀이 : 모든 생명의 순환은
하늘의 뜻과 연결되어 있음.
萬三十 明生水
→ 만하의 얼질은 질고
덜도 아다싸다
삼십만 가지에서 물(水)의
생명이 밝아진다.
*풀이 : 수많은 변화의
근원은 ‘물’에서 비롯되며,
이는 생명의 근본임.
萬聖明 無中醫
→ 하늘의 달시 태울으로
도라의지만
모든 성인의 밝음은
중도(中)에서 치유됨이
없음을 뜻함.
*풀이 : 진정한 깨달음은
세상의 의술로 고칠 수 없음.
一宗無 無余一
→ 생성과 소멸 보는 하나의
무한함이 있삐다
하나의 근본(一宗)은
나머지가 없고 오직 하나뿐임.
*풀이 : 우주의 본질은
하나이며,
그것은 무한하고
여분이 없음.
藥終無無一
→ 파동은 물결이 되는
하나의 끄미디나
약(변화)의 끝은 없으며,
끝없는 하나가 있음.
*풀이 : 끝이라고 여긴
순간도 하나의 흐름 속
일부일 뿐.
至然 無竟則
→ 다름의 무한함며 잇아
몸이이찌니라
지극한 그러함은
끝이 없으며,
법칙 또한 없음.
*풀이 : 모든 것은 끝이 없고,
하나의 몸으로 이어짐.
2025년 5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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