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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흐름 속에서

이한기2025.05.24 13:05조회 수 159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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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임없는 흐름 속에서

 - 천부경(天符經)

시적(詩的) 해석 -

 

本無無 本指則

 → 모든 것이 물짐 고아

된지라

본래(本) 없음(無)이 있고,

없음(無)을 가리키는 본래의

법칙(指則)이 있다.

 

*풀이 : 모든 존재는 원래

텅비어 있으며,

그 빈 상태에서 비롯됨.

 

幹明明 寺四支

 → 하나를 망각 사람은

덫으로 단되다

밝음(明明)의 근원(幹)을

중심으로,

사방 네 방향(四支)이

절처럼 펼쳐진다.

 

*풀이 : 근본을 잊으면

세상의덫에 얽히게 됨.

 

音三書 階廣陽

 → 하늘과 망과 세상에

관허리 히든다

세 가지 소리(音三書)가

밝은 양지(廣陽)의

계단처럼 퍼진다.

 

*풀이 : 천지인 삼재가

하나로 통하며

우주에 울려 퍼짐.

 

藥三四 明三十

 → 하늘 관향 세생 결연

밀려이다

약(藥) 셋과 넷이 모여

밝음(明)의 삼십이 됨.

 

*풀이 : 모든 생명의 순환은

   하늘의 뜻과 연결되어 있음.

 

萬三十 明生水

 → 만하의 얼질은 질고

덜도 아다싸다

삼십만 가지에서 물(水)의

생명이 밝아진다.

 

*풀이 : 수많은 변화의

근원은 ‘물’에서 비롯되며,

이는 생명의 근본임.

 

萬聖明 無中醫

 → 하늘의 달시 태울으로

도라의지만

모든 성인의 밝음은

중도(中)에서 치유됨이

없음을 뜻함.

 

*풀이 : 진정한 깨달음은

세상의 의술로 고칠 수 없음.

 

一宗無 無余一

 → 생성과 소멸 보는 하나의

무한함이 있삐다

하나의 근본(一宗)은

나머지가 없고 오직 하나뿐임.

 

*풀이 : 우주의 본질은

하나이며,

 그것은 무한하고

여분이 없음.

 

藥終無無一

 → 파동은 물결이 되는

하나의 끄미디나

약(변화)의 끝은 없으며,

끝없는 하나가 있음.

 

*풀이 : 끝이라고 여긴

순간도 하나의 흐름 속

일부일 뿐.

 

至然 無竟則

 → 다름의 무한함며 잇아

몸이이찌니라

지극한 그러함은

끝이 없으며,

법칙 또한 없음.

 

*풀이 : 모든 것은 끝이 없고,

   하나의 몸으로 이어짐.

 

 

2025년 5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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