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영 교수님의
한 눈의 실명, 그리고 보이는 감사
중앙일보 살며 배우며. 글을 읽고
나의 이민생활의 뒤를 돌아보면
크리스찬의 신념으로
내가 계획한 길을 갈지라도
그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는 신념으로
지혜와 열정으로
이러한 자세를 지니고
이민의 길을 부지런히 걸어왔다
크리스천으로서
말씀을 믿고
서로 사랑하고
배우고
일하고
믿고 사랑하고
배움과 일 이 네 가지가 이민 삶의 가장 중요힌 핵심이 아닐까
한 직업을 37년동안 별보고
일하려 나가서 별보고 귀가한
나의 전반전 삶의 여정을 은퇴를
하고 후반전에는 픽클볼 치면서
건강하게 여유를 온유하게 보내는 우리로서는
김교수님의 한 눈의 실명은 본인은 물론
가족 친지에게는 크나큰 충격입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770 587 0460 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면 연락해 주시면
연락해 주세요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힘과 지혜가 되시는
사랑의 은혜의 하나님 !
아침해가 뜰때마다
치료광선이 되게 하시고
마시는 물 한 모금에서도
치료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바디메오의 눈을 뜨게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2025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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