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자녀를 보냈습니다

박달강희종2025.06.16 18:38조회 수 181댓글 0

    • 글자 크기

자녀를 보내며

    박달 강 희종 시인 

 

고향 의 봄에

자녀를 보냈습니다 

어머니 없는 

 

부모의 경우 

여보 

걱정 되지만 

안시성 처럼 

 

아들 딸 

할아버지 할머니 

말씀 잘 들어라 

부모의 축복 

건필하시기를 

 

수영을 열심히 해 

밥 많이 먹고 

외삼촌 

홍어회 먹고 힘내라

 

물소리 많이 많이 

들어라 약속 

약수터  힘을 키워서 

 

    • 글자 크기
청바지 사랑 딸사랑바보 4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0 어머니 의 당뇨병 2025.07.01 187
309 아버지 의 사랑 4 2025.06.29 185
308 질문 하나 하네 2025.06.26 167
307 아뿔싸 2025.06.25 173
306 아버지 와 손자 2025.06.25 183
305 사랑 하는 진희야 2025.06.25 183
304 청바지 사랑 2 2025.06.25 166
303 지도자 2025.06.24 189
302 청바지 사랑 2025.06.20 172
자녀를 보냈습니다 2025.06.16 181
300 딸사랑바보 4 2025.05.22 564
299 돌아오세요 2025.05.18 483
298 지혜로운 여인 2025.05.16 498
297 엄마 잘못 했어요 2025.05.12 463
296 엄마의 날 2025.05.11 514
295 사물놀이 2 2025.05.10 512
294 인내심 2025.05.10 514
293 그 다음날 2025.04.21 460
292 주일날 아침 2025.04.20 488
291 못 이룬 만남 2025.04.19 416
이전 1 ...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