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식허원(道識虛遠)

이한기2025.06.23 15:13조회 수 509추천 수 1댓글 0

    • 글자 크기

도식허원(道識虛遠)

 

도(道)의 이치를 깨닫기는

어렵고도 멀다.

ㅡ 노자 ㅡ

 

 

 

 

 

    • 글자 크기
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 법정 스님 (by 관리자)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으리’…풀꽃 시인이 전하는 따뜻한 격려 (by 관리자)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78 성자(聖者), Richard Seabury Whitcomb 장군 이한기 2025.06.24 510
1277 쾌유, 쾌차, 쾌복, 쾌기 이한기 2025.06.24 618
1276 폭염 주의보, “애틀랜타, 화-수 기온 100도 넘을 듯” 관리자 2025.06.24 557
1275 “영웅들 잊지않겠습니다” 재향군인회, 한국전 75주년 기념식 관리자 2025.06.24 456
1274 클럽 월드컵 16강 돌입, WNB도 윙. 버거. 맥주로 청중 맞이 관리자 2025.06.24 703
1273 “애틀랜타 일냈다! 전미주체전 종합 2위” 관리자 2025.06.24 575
1272 [오늘의 역사] 철원 노동당사 이야기 - 6월 23일 관리자 2025.06.24 596
1271 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 법정 스님 관리자 2025.06.24 565
도식허원(道識虛遠) 이한기 2025.06.23 509
1269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으리’…풀꽃 시인이 전하는 따뜻한 격려 관리자 2025.06.22 638
1268 하나님으로부터 온 편지 이한기 2025.06.22 637
1267 의자 이 정록 관리자 2025.06.22 386
1266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조 병화 관리자 2025.06.22 476
1265 우현(雨絃)환상곡 공 광규 관리자 2025.06.22 488
1264 흥선군의 뺨을 때린 장수 이한기 2025.06.21 923
1263 말 한마디 신 경희 관리자 2025.06.21 485
1262 여름공부 문 정희 관리자 2025.06.21 470
1261 하지(夏至) 오 정방 관리자 2025.06.21 529
1260 제23회 미주체전 개막, 애틀랜타 11개 종목 170 여명 참가 관리자 2025.06.21 479
1259 물컹물컹 포도알 관리자 2025.06.20 567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7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