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마다 개최하는
미주체전이 23회를 맞이했으니 46년의 역사를 이뤄냈습니다.
한국 10월의 전국체전은 100주년을 넘어선 큰 체전으로
일주일동안 2만여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하는 대규모입니다.
미국 30개 체육회가 참가하는 미주체전은 4.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합니다.
미국내 소수민족이 전국대회 체전을 개최하는건 한민족밖에 없어서
리더로서 자부심을 갖고 저는 20년이상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우리 뿌리입니다.
기쁜 소식입니다.
미주체전 폐막식을 앞두고
축구.골프.테니스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 결승전이 끝난 오후2시30분 현재
종합집계에서 홈팀인 댈라스 체육회가 종합1위 확정되었고
조지아대한체육회가 LA.
휴스턴.뉴욕체육회와 2위에서 4위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습니다.
어째튼 6년전 시애틀체전에서 종합5위로 최고성적에 올랐던
조지아 대한체육회가 기록을 깰것 같습니다.
애틀랜타한인동포 분들의 열렬한 후원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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