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사랑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집을 나서는 애들엄마
여보 차 빼줘
교회 집사 부부 만나요
정로정에서 쉼을 얻고
직장에서 땀을 흘리는
여보 나는 작업복을
파랑색 청바지
편한색깔
특수부대 같은 바지
교회갈때는 든든한 준정장
여보 저녁 잘 먹고
교회 식구들 과
즐거운 노래시간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인 식구들
감사드립니다 샬롬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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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청바지 사랑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집을 나서는 애들엄마
여보 차 빼줘
교회 집사 부부 만나요
정로정에서 쉼을 얻고
직장에서 땀을 흘리는
여보 나는 작업복을
파랑색 청바지
편한색깔
특수부대 같은 바지
교회갈때는 든든한 준정장
여보 저녁 잘 먹고
교회 식구들 과
즐거운 노래시간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인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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