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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아버지 와 손자

박달강희종2025.06.25 11:24조회 수 4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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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와 손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아버지 를  기억합니다 

이제는 백발의 아버지 

인내심 의  아버지 

 

세상을 향해 

하늘 을 향해 

주먹 을 휘두르며 

 

아버지 의 아버지 

나의 핏줄을 기다리고 

감사드립니다 

 

매난국죽 

모란꽃 

무궁화 아버지 

 

아들 아빠 랑 전진

돌격앞으로 

아들 아 나아가자

아빠가 전진한다

 

아버지 아들 손자 

기관총 부대를 

이루어 싸우자

마귀를 전멸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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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사랑 하는 진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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