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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아뿔싸

박달강희종2025.06.25 12:43조회 수 17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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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해바라기 꽃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내 꽃인줄 착각 했어요 

 

아뿔싸, 미안합니다 

내가 그 꽃병이

아니었습니다  

 

꽃을 사랑해요 

나 만의 붉은 장미 를

아이들 같은 무궁화

나라를 사랑해요 

 

무궁화 인줄 알겠습니다 

과거에는 아뿔싸 

꽃이여 꽃이여 

 

기도만 하겠습니다 

우리 가정 축복 하면서

신학대학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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