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아내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꽃말을 전했습니다
사랑해 여기까지가
키스해 달라고
커플 티를 이였습니다
키스를 했어요
우리는 결혼식 했어요
웨딩드레스, 웨딩케익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천사 같은 가브리엘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수님 언제 오시나요
곧 오신다고
바쁘신지요
저희 부부 기다립니다
안녕하신지요
저희 부부 그리고
자녀들에게
아카시아 꽃을 든
화원 을 정원사
나의 친애하는
옆지기 장미화분을
들에게
나에겐 오신다고
오직 주인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의 친애하는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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