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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어머니 와 병원

박달강희종2025.07.28 21:48조회 수 2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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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와 병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머니 에게 

다시 뵙겠습니다 

병원 에  갔습니다 

파킹장에서 제일 예쁜 

 

넘어지신 제일 

어머니 

누이가 바로 

응급실 로

 

착하게 누워계셔서 

주무시다가 

어머니 다시 

감사드립니다 

 

고비를 넘기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 오랫동안 사세요 

 

겨울눈, 겨울방학

봄비, 모두 넘기고 

정정하신 

저의 어머니 

 

아들아, 딸아 

우리 살아갑니다 

여보 옆지기 

우리 소나무가  되었습니다 

 

어머니 와 병원 

우리 살아갑니다 

어머니 우리 강녕하시기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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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지기 의 사랑 현명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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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고비를 넘기신 장한 어머님에 대한

    가족의 안도감과 기원을,

    어머님에 대한 가족의 사랑을

    노래해 주셨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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