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새서울 카페에서

박달강희종2025.08.01 07:28조회 수 40댓글 1

    • 글자 크기

새서울 카페에서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새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옆지기 장미화분을 

감사드립니다 

 

나와 만나서

웨딩드레스 를

만나는 여인이여 

우리 사고쳤어요

 

과일 빙수를 

한개 주문해서

감사드립니다 

 

첫키스 를 날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도 

시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작합니다 아들아 

딸아  우리 는 가족이야기 

 

과일 빙수를 

먹고  한 수저로

종로  새서울 카페에서 

아들아 딸아 

우리 의 시작합니다 

 

주인님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요

해변에서 발자국을 

 

    • 글자 크기
오빠 , 오빠 옆지기 의 사랑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1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30 엄마 는 아빠는1 2025.08.13 36
329 부부와 신의1 2025.08.10 21
328 판소리 어머니1 2025.08.10 51
327 누이 먼저 그리고1 2025.08.09 43
326 엄마 와 직장 2025.08.08 44
325 이별의 꽃말1 2025.08.08 27
324 반했어요 2025.08.07 23
323 입을 동그랗게1 2025.08.06 36
322 사랑 해요 은인 2025.08.06 35
321 수영장 2025.08.05 21
320 물 마셔라1 2025.08.04 53
319 엄마 의 응급실1 2025.08.04 26
318 엄마 와 병원 21 2025.08.03 26
317 어머니 와 병원 2025.08.03 19
316 아가야, 미안해 2025.08.02 45
315 오빠 , 오빠1 2025.08.01 44
새서울 카페에서1 2025.08.01 40
313 옆지기 의 사랑1 2025.07.28 32
312 어머니 와 병원1 2025.07.28 20
311 현명한 아내 2025.07.22 3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