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와 병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어머니 다시 응급실 로
누이들 의 사랑
다시 소가 되듯이
노스사이드 병원
저도 졸려와요
이 밤을 어머니 와 함께
박달 나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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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어머니 와 병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어머니 다시 응급실 로
누이들 의 사랑
다시 소가 되듯이
노스사이드 병원
저도 졸려와요
이 밤을 어머니 와 함께
박달 나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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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엄마 의 응급실1 | 2025.08.04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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