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와 병원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엄마 께서 다시
응급실 로 찾아갑니다
주말에 천리마 처럼
엄마 다시 회복 하세요
다시 독수리 처럼
불사조 처럼
날아보세요
85 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조상이 독수리 처럼
우리의 자상하셨던
희생을 그림 그리는
화백 이셨습니다
엄마, 오랫동안
살아 계셔서
백합 꽃 처럼
꽃 피울 때까지
정정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승리하세요
강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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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엄마 와 병원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엄마 께서 다시
응급실 로 찾아갑니다
주말에 천리마 처럼
엄마 다시 회복 하세요
다시 독수리 처럼
불사조 처럼
날아보세요
85 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조상이 독수리 처럼
우리의 자상하셨던
희생을 그림 그리는
화백 이셨습니다
엄마, 오랫동안
살아 계셔서
백합 꽃 처럼
꽃 피울 때까지
정정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승리하세요
강녕하시기를
주말에 천리마처럼 응급실로 찾아갔다는 표현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85세를 앞두신 어머님.
아직 강건하실 수 있는 연세라 사료됩니다.
어머님의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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