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엄마 의 응급실

박달강희종2025.08.04 12:22조회 수 173댓글 1

    • 글자 크기

엄마 의  응급실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엄마 우리 가 되었습니다 

토끼같이 자란 자녀들에게 

호랑이 가 되었습니다 

 

절벽에서 자란 

독수리 같은

남매들 되었습니다 

 

어머니 일어나서

국밥집에 서 

식사 하세요 

 

문학을  나눌 때 

행복 을 더하기를

원하기에

 

어머니 와  간증으로 

나누었습니다 

 

살아요 , 일어나서 

걸으세요 

지나가는 어머니 와  추억

 

엄마 조금이라도 

더욱 시간을 주세요 

아직  손을  놓지 않고 싶어요 

어머니  엄마 

    • 글자 크기
물 마셔라 엄마 와 병원 2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1
  • "그래서 나에게 엄마는 온통 울음이다."라고 쓰신 수필가가 계십니다.

     

    첫째 아들을 비명에 보내고 둘째 아들과 함께 사시던 어머님의 와병을 돌보면서

    어머님의 지난 세월을 반추하면서 어머님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한 수필이었습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 쓰신 시인듯 한데 문득 이분의 수필이 소환되었습니다.

     

    저도 고국에 아흔을 앞두신 어머님이 계신데 마음이 아려옵니다.

     

    문우님, 어머님의 쾌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30 엄마 는 아빠는1 2025.08.13 158
329 부부와 신의1 2025.08.10 161
328 판소리 어머니1 2025.08.10 185
327 누이 먼저 그리고1 2025.08.09 155
326 엄마 와 직장 2025.08.08 155
325 이별의 꽃말1 2025.08.08 160
324 반했어요 2025.08.07 186
323 입을 동그랗게1 2025.08.06 176
322 사랑 해요 은인 2025.08.06 162
321 수영장 2025.08.05 166
320 물 마셔라1 2025.08.04 160
엄마 의 응급실1 2025.08.04 173
318 엄마 와 병원 21 2025.08.03 157
317 어머니 와 병원 2025.08.03 162
316 아가야, 미안해 2025.08.02 180
315 오빠 , 오빠1 2025.08.01 175
314 새서울 카페에서1 2025.08.01 149
313 옆지기 의 사랑1 2025.07.28 172
312 어머니 와 병원1 2025.07.28 178
311 현명한 아내 2025.07.22 19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