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물 마셔라

박달강희종2025.08.04 14:34조회 수 53댓글 1

    • 글자 크기

물 마셔라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어린 시절  조부모님 과

식사 

동네에서  술래 잡기

뛰고  달리기를 

 

점심 식사 

할머니 할아버지

불렀습니다 

 

점심 먹자

소중한 첫손과 식사 

식사 하면서 할아버지 

정희 야 물 마셔라 

 

그 때는 영문을 모르고 

그저 식사 하면서 

중간에  숭늉과 보리차 를

 

할아버지  

그 엄하시던  분이

그 것이 

사랑 과 배려

 

할머니 의 그 음성 

정희야  밥 먹어라

그 음성 

천국에서 계십니다 

    • 글자 크기
수영장 엄마 의 응급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1
  • 아주 사랑스러운 추억을 갖고 계시네요.

    사랑은 역시 아랫사랑인 것 같습니다.

    밥과 숭늉과 보리차를 매개로 한 멋진 시,

    잘 감상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30 엄마 는 아빠는1 2025.08.13 36
329 부부와 신의1 2025.08.10 21
328 판소리 어머니1 2025.08.10 51
327 누이 먼저 그리고1 2025.08.09 43
326 엄마 와 직장 2025.08.08 44
325 이별의 꽃말1 2025.08.08 27
324 반했어요 2025.08.07 23
323 입을 동그랗게1 2025.08.06 36
322 사랑 해요 은인 2025.08.06 35
321 수영장 2025.08.05 21
물 마셔라1 2025.08.04 53
319 엄마 의 응급실1 2025.08.04 26
318 엄마 와 병원 21 2025.08.03 26
317 어머니 와 병원 2025.08.03 19
316 아가야, 미안해 2025.08.02 45
315 오빠 , 오빠1 2025.08.01 44
314 새서울 카페에서1 2025.08.01 40
313 옆지기 의 사랑1 2025.07.28 32
312 어머니 와 병원1 2025.07.28 20
311 현명한 아내 2025.07.22 3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