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셔라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어린 시절 조부모님 과
식사
동네에서 술래 잡기
뛰고 달리기를
점심 식사
할머니 할아버지
불렀습니다
점심 먹자
소중한 첫손과 식사
식사 하면서 할아버지
정희 야 물 마셔라
그 때는 영문을 모르고
그저 식사 하면서
중간에 숭늉과 보리차 를
할아버지
그 엄하시던 분이
그 것이
사랑 과 배려
할머니 의 그 음성
정희야 밥 먹어라
그 음성
천국에서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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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물 마셔라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어린 시절 조부모님 과
식사
동네에서 술래 잡기
뛰고 달리기를
점심 식사
할머니 할아버지
불렀습니다
점심 먹자
소중한 첫손과 식사
식사 하면서 할아버지
정희 야 물 마셔라
그 때는 영문을 모르고
그저 식사 하면서
중간에 숭늉과 보리차 를
할아버지
그 엄하시던 분이
그 것이
사랑 과 배려
할머니 의 그 음성
정희야 밥 먹어라
그 음성
천국에서 계십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추억을 갖고 계시네요.
사랑은 역시 아랫사랑인 것 같습니다.
밥과 숭늉과 보리차를 매개로 한 멋진 시,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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