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꽃들이 줄어드는 계절
벌새가 나뭇잎으로 가리고
창밖 먹이통을 지키고 있다
행여 또 다른놈이 나타나면
기를 쓰고 쫓는 모습이
일깨우는 또 하나의 행복
유유자적한 내 보금자리
풍족한 여유가 다정하다
부유한 자유가 콧노래 흥얼이며
신체건강 위해 사지를 흔든다
아 ~
즐겁기만 하면 되는 삶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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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
야생꽃들이 줄어드는 계절
벌새가 나뭇잎으로 가리고
창밖 먹이통을 지키고 있다
행여 또 다른놈이 나타나면
기를 쓰고 쫓는 모습이
일깨우는 또 하나의 행복
유유자적한 내 보금자리
풍족한 여유가 다정하다
부유한 자유가 콧노래 흥얼이며
신체건강 위해 사지를 흔든다
아 ~
즐겁기만 하면 되는 삶이여!
벌새를 위한 bird feeding을 하시는군요.
조지아에서 할 수 있는 고급스런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취미도 나의 행복을 위한 습관인데 제대로 즐기고 계신 듯...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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