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동그랗게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아침에는 네발
점심 에는 두발
저녁 에는 3 발은
누구신지요
어머니 를 병원 에서
뵙겠습니다
붉은 사랑꽃
나의 무궁화 ????
옆지기 가
카네이션 에게
식사를 드리겠습니다
아내를 흉내하여
저도 엄마를
드리겠습니다
식사를 드릴때에
엄마 의 동그랗게
저도 동그랗게
어머니 이제 주무세요
나중에 샛별 처럼 깨웠습니다
사랑꽃 위대한 꽃잎들
![]() |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입을 동그랗게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아침에는 네발
점심 에는 두발
저녁 에는 3 발은
누구신지요
어머니 를 병원 에서
뵙겠습니다
붉은 사랑꽃
나의 무궁화 ????
옆지기 가
카네이션 에게
식사를 드리겠습니다
아내를 흉내하여
저도 엄마를
드리겠습니다
식사를 드릴때에
엄마 의 동그랗게
저도 동그랗게
어머니 이제 주무세요
나중에 샛별 처럼 깨웠습니다
사랑꽃 위대한 꽃잎들
어린 아이에게 밥을 먹일 때
아이가 입을 벌리면
아빠도, 엄마도,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같이
'아' 하고 입을 벌립니다.
이것은 진정 감정이 이입되고 동질화 되는 순간입니다.
사랑의 모습입니다.
와병 중인 어머님께 식사를 드릴 때
식사를 드리는 가족들 역시
입을 동그랗게 벌리는 정경이 그려집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330 | 엄마 는 아빠는1 | 2025.08.13 | 36 |
| 329 | 부부와 신의1 | 2025.08.10 | 21 |
| 328 | 판소리 어머니1 | 2025.08.10 | 51 |
| 327 | 누이 먼저 그리고1 | 2025.08.09 | 43 |
| 326 | 엄마 와 직장 | 2025.08.08 | 44 |
| 325 | 이별의 꽃말1 | 2025.08.08 | 27 |
| 324 | 반했어요 | 2025.08.07 | 23 |
| 입을 동그랗게1 | 2025.08.06 | 36 | |
| 322 | 사랑 해요 은인 | 2025.08.06 | 35 |
| 321 | 수영장 | 2025.08.05 | 21 |
| 320 | 물 마셔라1 | 2025.08.04 | 53 |
| 319 | 엄마 의 응급실1 | 2025.08.04 | 26 |
| 318 | 엄마 와 병원 21 | 2025.08.03 | 26 |
| 317 | 어머니 와 병원 | 2025.08.03 | 19 |
| 316 | 아가야, 미안해 | 2025.08.02 | 45 |
| 315 | 오빠 , 오빠1 | 2025.08.01 | 44 |
| 314 | 새서울 카페에서1 | 2025.08.01 | 40 |
| 313 | 옆지기 의 사랑1 | 2025.07.28 | 32 |
| 312 | 어머니 와 병원1 | 2025.07.28 | 20 |
| 311 | 현명한 아내 | 2025.07.22 | 35 |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