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했어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제가 반했어요
나의 흑장미
날씬한 아름다운 꽃사슴
꽃장미 향하여
우리는 내가 먼저 가
아니라 나의 목소리로
나에게 보내주었던 편지
나에게 보내주었던
노래를 좋아해서
제가 바람둥이 제비과
오직 한 여인에게 만
자녀를 만났습니다
예수님 의 비유
여보 우리 서로 반했어요
우리는
주님의 창조주
하나님 께서
길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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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반했어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제가 반했어요
나의 흑장미
날씬한 아름다운 꽃사슴
꽃장미 향하여
우리는 내가 먼저 가
아니라 나의 목소리로
나에게 보내주었던 편지
나에게 보내주었던
노래를 좋아해서
제가 바람둥이 제비과
오직 한 여인에게 만
자녀를 만났습니다
예수님 의 비유
여보 우리 서로 반했어요
우리는
주님의 창조주
하나님 께서
길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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