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꽃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사랑했던 여인
그 누구보다 더
그 행복했던 순간 들
나는 사기꾼이 아니예요
사랑 해요
그래 요 한달동안
연락 을 끈어요
우리 참고 기도해요
결혼 에 대한 확신을
눈물을 흘리며
결혼 에 대한 확신을 위하여
독수리 아가씨
그저 울기만 하고
나의 흑장미 아가씨
우리 반드시 결혼 합니다
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우리 반드시 이깁니다
이별의 꽃말 은
반드시 결혼식 입니다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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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이별의 꽃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사랑했던 여인
그 누구보다 더
그 행복했던 순간 들
나는 사기꾼이 아니예요
사랑 해요
그래 요 한달동안
연락 을 끈어요
우리 참고 기도해요
결혼 에 대한 확신을
눈물을 흘리며
결혼 에 대한 확신을 위하여
독수리 아가씨
그저 울기만 하고
나의 흑장미 아가씨
우리 반드시 결혼 합니다
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우리 반드시 이깁니다
이별의 꽃말 은
반드시 결혼식 입니다
사랑입니다
이별의 꽃말은 반드시 결혼(식) 이란 말
반의적이군요.
그럼에도 아름답습니다.
극치의 대조미랄까요?
언어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잘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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