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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이별의 꽃말

박달강희종2025.08.08 07:08조회 수 2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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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꽃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사랑했던  여인

그 누구보다 더 

그 행복했던 순간 들

 

나는 사기꾼이 아니예요

사랑 해요 

그래 요 한달동안 

연락 을 끈어요

 

우리 참고 기도해요 

결혼 에 대한 확신을 

눈물을 흘리며 

 

결혼 에 대한 확신을 위하여 

독수리 아가씨 

그저 울기만 하고 

 

나의 흑장미 아가씨 

우리 반드시 결혼 합니다 

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우리 반드시 이깁니다 

이별의 꽃말 은 

반드시 결혼식 입니다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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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와 직장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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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별의 꽃말은 반드시 결혼(식) 이란 말

    반의적이군요.

    그럼에도 아름답습니다.

    극치의 대조미랄까요?

     

    언어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잘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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