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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엄마 와 직장

박달강희종2025.08.08 10:17조회 수 4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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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와  직장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엄마 를 지켜보며 

과거를  바라봅니다 

주무시다가  깨시다가

 

엄마 라는 단어를

한참에야

기억해야 했습니다 

 

나의 사랑 하는 엄마 

이제는 병원 에 누워계셔서 

무기력하게  튜울립

 

꽃은 꽃이로데

아들이 

아들이 사자여야 

엄마 

 

엄마 저는 

직장을 올라가서 

몽블랑 호텔에서 성공 

 

조만간 다시 오겠습니다 

누이들이 다가오는  

운전 하며 

 

엄마 살아계세요

저도 살아오겠다는 

약속을 들장미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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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먼저 그리고 이별의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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