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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누이 먼저 그리고

박달강희종2025.08.09 12:41조회 수 4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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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먼저 그리고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어려운  가정역사소설

힘겨운 부모님 

단칸방에서 

 

납입금 누이 들이 먼저 

엄마 나는 괜찮습니다 

나는 반장 이예요 

 

저는 담임선생님 께서 

체면을 살려주세요 

북극성 을 향하여 

 

아들 아  부탁한다 

너의  누이 들을

세상을 태평양 을

 

엄마 저는 기죽지 않고 

세상을 이깁니다 

곧 장학금 을  받겠습니다 

 

누이 들, 나의 친애하는 ,

오빠가 성공 해서 

황금덩이들을 

많이  캐서린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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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어머니 엄마 와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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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편찮은 어머님을 모시면서 과거의 추억이 많이 생각나시나 봅니다.

    시의 행간을 읽어보니 효자셨네요.

    어머님의 소원대로 태평양 너머 미국에서 기반을 잡으셨구요.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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