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어머니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평생을 노래를 부릅니다
아름다운 미성으로
꾀꼬리같은 음성과
나의 어머니 와
난 모자간 이예요
어머니 께서 오셨습니다
어머니 께서 는
저를 아십니다
옆지기 도 아름다운
어머니 그 판소리
그 노래를 부릅니다
사랑 하는 나의 핏덩이들
엄니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코스모스
가을이였어요
손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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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판소리 어머니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평생을 노래를 부릅니다
아름다운 미성으로
꾀꼬리같은 음성과
나의 어머니 와
난 모자간 이예요
어머니 께서 오셨습니다
어머니 께서 는
저를 아십니다
옆지기 도 아름다운
어머니 그 판소리
그 노래를 부릅니다
사랑 하는 나의 핏덩이들
엄니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코스모스
가을이였어요
손을 잡았습니다
문우님의 글을 보면 인물과 대상이 겹치다가 흩어지고
시공을 초월하며 단어의 의미가 맥락을 넘나듭니다.
그러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분석하고 상상하게 합니다.
그러면 여러가지 도형과 색상이 이합집산하면서
구체적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문우님 시의 특징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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