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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부부와 신의

박달강희종2025.08.10 14:43조회 수 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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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와 신의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결혼 전의 약속 

지켜주옵소서 

식사 는 내가

집안청소는 그대가

 

자녀는 셋만

그리고 껴안고 

부자되세요 

 

신의 를 지켜주옵소서 

약속 을 하였습니다 

삼십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며 

 

시낭송을 하였습니다 

먹고 사려고 바쁘신지요

그리고 당신 밖에 

박달 나무가  되었습니다 

 

여보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나의 옆지기 

나의 미스 코리아 

 

나의 사랑 나의 흑장미 

나의  노란 진주을

영원히  심장 안에

품고 살아요 

신의 를 잘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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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는 아빠는 판소리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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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배우자 사이의 신의는 가정의 주춧돌이라 생각합니다.

    서로간의 맹세가 변함 없이 이어져 옴을 느낍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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