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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엄마 는 아빠는

박달강희종2025.08.13 09:11조회 수 3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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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빠 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사랑 하는 아빠는 

기적을 이루었다 

아니 하나님 은채였다

 

엄마 는  엄마 는 너무 

행복 하였다 

천국 으로 걸었어요 

 

아버지 때문에 모든 만족하며 

사랑했으며 웨딩마치를 

걸었어요 천국 으로 

친구야 고맙다 

 

친구야 그리고 

나의 보석함 

너의 엄마에게 

감사드립니다 

 

착한  아들 아 딸 아

아빠,  엄마 는 나는

이렇게 노래를 부릅니다 

 

나의 핏덩이야 20 대의

나의 친애하는 아들아 딸아 

아빠 는 엄마 는 

청화천 으로 걸었어요 

두손을 잡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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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수야 영민아 (by 박달강희종) 부부와 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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