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빠 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사랑 하는 아빠는
기적을 이루었다
아니 하나님 은채였다
엄마 는 엄마 는 너무
행복 하였다
천국 으로 걸었어요
아버지 때문에 모든 만족하며
사랑했으며 웨딩마치를
걸었어요 천국 으로
친구야 고맙다
친구야 그리고
나의 보석함
너의 엄마에게
감사드립니다
착한 아들 아 딸 아
아빠, 엄마 는 나는
이렇게 노래를 부릅니다
나의 핏덩이야 20 대의
나의 친애하는 아들아 딸아
아빠 는 엄마 는
청화천 으로 걸었어요
두손을 잡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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