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수야 영민아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친구야 수고해라
나와 항상 연적이였던
너희들은 지금 은 어떠
신지요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 보내주었던
그대들은
공부도 리더쉽 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보자
당신 들은 성공 하셨는지요
이제는 우리가 육십일
그대들은 성공 하세요
아직도 우리가 이곳에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뛰어난 무술가였습니다
우리 축구공 달리기를 하였습니다
농구 대회 작가
다시 만나서
화해를 만나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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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택수야 영민아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친구야 수고해라
나와 항상 연적이였던
너희들은 지금 은 어떠
신지요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 보내주었던
그대들은
공부도 리더쉽 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보자
당신 들은 성공 하셨는지요
이제는 우리가 육십일
그대들은 성공 하세요
아직도 우리가 이곳에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뛰어난 무술가였습니다
우리 축구공 달리기를 하였습니다
농구 대회 작가
다시 만나서
화해를 만나서 승리하세요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350 | 대쉬1 | 2025.09.12 | 27 |
| 349 | 나의 벨린다, 나의 베아트리체 | 2025.09.12 | 9 |
| 348 | 나의 선택 은 | 2025.09.11 | 10 |
| 347 | 버스 안에서1 | 2025.09.09 | 23 |
| 346 | 버스 안에서 | 2025.09.09 | 5 |
| 345 | 버스 안에서 | 2025.09.09 | 4 |
| 344 | 사랑 의 대화 | 2025.09.07 | 23 |
| 343 | 완벽한 사랑 | 2025.09.06 | 11 |
| 342 | 철인삼종경기 | 2025.08.31 | 22 |
| 341 | 아버지 의 도움으로 | 2025.08.31 | 19 |
| 340 | 청혼1 | 2025.08.31 | 21 |
| 339 | 여왕벌1 | 2025.08.30 | 24 |
| 338 | 여보, 미안해요1 | 2025.08.30 | 22 |
| 337 | 명희 어머니 21 | 2025.08.30 | 31 |
| 336 | 명희 어머니 | 2025.08.23 | 11 |
| 335 | 와 멋있다1 | 2025.08.17 | 28 |
| 334 | 할아버지 | 2025.08.16 | 19 |
| 333 | 바다건너 에서 | 2025.08.15 | 18 |
| 332 | 어머니 의 희생1 | 2025.08.14 | 41 |
| 택수야 영민아1 | 2025.08.13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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