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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택수야 영민아

박달강희종2025.08.13 12:32조회 수 19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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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수야 영민아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친구야 수고해라 

나와  항상 연적이였던

너희들은  지금 은 어떠

신지요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 보내주었던 

그대들은

공부도 리더쉽 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보자 

당신 들은 성공 하셨는지요 

이제는 우리가 육십일 

그대들은  성공 하세요 

 

아직도 우리가 이곳에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뛰어난 무술가였습니다 

 

우리 축구공  달리기를 하였습니다

농구 대회 작가 

다시 만나서 

화해를 만나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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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의 희생 엄마 는 아빠는 (by 박달강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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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을 연적으로 표현한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그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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