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어머니 의 희생

박달강희종2025.08.14 11:05조회 수 227댓글 1

    • 글자 크기

어머니 의 희생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5 일을 어머니 를 찾았습니다 

그 만남이 아쉽지가 

 않습니다  엄마 사랑 해요 

 

저를 저의 남매는 그 사랑에

그사이에 희생을  배웠습니다

어머니 의  희생 

 

그 희생에 지금 의 

어머니 돌보심이

도리어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의 식사

입을 동그랗게 

벌리시는 그 모습을 과거를 

상상합니다 

 

저는 효자 라기 보다는 

그저  받은 것을  

동그랗게 돌려드릴게요 

 

어머니  저는  일을 하러

갑니다 

경아 가 곧 올거예요

사랑 해요 엄마 

    • 글자 크기
바다건너 에서 택수야 영민아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1
  • "어머니의 식사 입을 동그랗게

    벌리시는 그 모습을 과거를

    상상합니다"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그저 받은 것을 동그랗게 돌려드릴께요"

     

    감동적입니다.

     

    역시 시는 사랑과 애절함에서

    살아나는가 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50 대쉬1 2025.09.12 137
349 나의 벨린다, 나의 베아트리체 2025.09.12 188
348 나의 선택 은 2025.09.11 176
347 버스 안에서1 2025.09.09 227
346 버스 안에서 2025.09.09 177
345 버스 안에서 2025.09.09 161
344 사랑 의 대화 2025.09.07 186
343 완벽한 사랑 2025.09.06 187
342 철인삼종경기 2025.08.31 160
341 아버지 의 도움으로 2025.08.31 222
340 청혼1 2025.08.31 200
339 여왕벌1 2025.08.30 208
338 여보, 미안해요1 2025.08.30 161
337 명희 어머니 21 2025.08.30 194
336 명희 어머니 2025.08.23 196
335 와 멋있다1 2025.08.17 214
334 할아버지 2025.08.16 183
333 바다건너 에서 2025.08.15 200
어머니 의 희생1 2025.08.14 227
331 택수야 영민아1 2025.08.13 19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