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장미

석정헌2025.08.21 06:50조회 수 209댓글 0

    • 글자 크기

 

     장미

 

        석정헌

 

버린 것인지

버려진 것인지

가슴 한켠에 

상처로 남은

한송이 꽃

그꽃은 시들고 있는데

마른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네요

    • 글자 크기
천둥번개 늙나보다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72 배신 2026.04.29 144
971 아내1 2025.09.12 176
970 천둥번개1 2025.08.31 233
장미 2025.08.21 209
968 늙나보다 2025.08.17 169
967 두렵다 2025.08.17 161
966 저무는 계절 2025.08.11 169
965 혼혈 고추1 2025.07.26 198
964 뜨겁다 2025.07.25 165
963 신의 선물 3 2025.07.22 158
962 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1 2025.07.20 249
961 무료한 세월 덤인가 2025.07.13 169
960 그 하나면 족한 것을 2025.07.09 189
959 하지 2025.06.21 194
958 1957년 초겨울 2025.06.04 195
957 소나기 2025.06.01 269
956 어머니날 2025.05.11 343
955 차를 마시며 2025.04.24 381
954 새벽 이슬 2025.04.20 346
953 푸성귀에 강된장 2025.04.06 36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0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