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장미

석정헌2025.08.21 06:50조회 수 877댓글 0

    • 글자 크기

 

     장미

 

        석정헌

 

버린 것인지

버려진 것인지

가슴 한켠에 

상처로 남은

한송이 꽃

그꽃은 시들고 있는데

마른 가시가

나를 아프게 하네요

    • 글자 크기
천둥번개 늙나보다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79 소낙비 2026.05.11 812
978 무소의 뿔처럼 2026.05.06 824
977 사그러져가는 삶 2026.05.03 685
976 동지 2026.05.01 840
975 허탈 2026.05.01 682
974 커피 2026.04.29 840
973 개밥바라기 2026.04.29 760
972 배신 2026.04.29 791
971 아내1 2025.09.12 855
970 천둥번개1 2025.08.31 714
장미 2025.08.21 877
968 늙나보다 2025.08.17 626
967 두렵다 2025.08.17 743
966 저무는 계절 2025.08.11 871
965 혼혈 고추1 2025.07.26 826
964 뜨겁다 2025.07.25 882
963 신의 선물 3 2025.07.22 747
962 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1 2025.07.20 836
961 무료한 세월 덤인가 2025.07.13 741
960 그 하나면 족한 것을 2025.07.09 746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0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