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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여보, 미안해요

박달강희종2025.08.30 12:41조회 수 16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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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미안해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작가 박달 강 희종 시인 

 

미안해요 당신 에게

당신 만이 나의 사랑 

내가 당신 만의 시간을 

 

생활하고 사용하고 

당신 에게 선물을 

내가 무능한 강 물

 

자식들 에게 부모님 들에게 

드리겠습니다 

세상을 선물을 

바다건너 태평양 

 

오직 한 여자 

나의 보석함 

나의 근육질의 이유

사용하고 

 

나의 사랑 

미안해요 

나의 시냇가 

나의 호랑이 가족 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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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 명희 어머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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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사랑하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은

    같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무능한 강물

    바다 건너 태평양

    나의 시내가

     

    서로 연관되어 노래를 지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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