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벌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딸사랑바보
태몽 을 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
유난히 컸어요
여왕벌
아 저기 여왕벌
내일 뵙겠습니다
내 이마를
쏘았습니다
잠이 깨어서
여보 당신 태몽 꾸었는지요
여보 아니요
나는 꾸었습니다
여왕벌 의 현모양처
우리 지켜보며 딸사랑바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권면했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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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여왕벌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딸사랑바보
태몽 을 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
유난히 컸어요
여왕벌
아 저기 여왕벌
내일 뵙겠습니다
내 이마를
쏘았습니다
잠이 깨어서
여보 당신 태몽 꾸었는지요
여보 아니요
나는 꾸었습니다
여왕벌 의 현모양처
우리 지켜보며 딸사랑바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권면했어요 샬롬
한낮에 꾼 꿈이 여왕벌 태몽이었다니,
예사롭지 않네요.
가니긴 세월이 지났어도
그 꿈을 잊지 않고 계시니
따님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신 듯 합니다.
좋은 시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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