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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여왕벌

박달강희종2025.08.30 14:20조회 수 20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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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왕벌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시인 

 

딸사랑바보 

태몽 을 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

 

유난히 컸어요 

여왕벌 

아 저기 여왕벌 

 

내일 뵙겠습니다 

내 이마를 

쏘았습니다 

잠이 깨어서 

 

여보 당신 태몽 꾸었는지요

여보 아니요

나는 꾸었습니다 

 

여왕벌 의 현모양처 

우리 지켜보며 딸사랑바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권면했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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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여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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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한낮에 꾼 꿈이 여왕벌 태몽이었다니,

    예사롭지 않네요.

     

    가니긴 세월이 지났어도

    그 꿈을 잊지 않고 계시니

    따님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신 듯 합니다.

     

    좋은 시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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