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무제

Wslee2025.08.31 07:15조회 수 718댓글 0

    • 글자 크기

어제를 잠 재우고

아침에 눈을 뜨니 

같은 세상이다 

 

이 세상 끝에 

또 다른 세상을

하나님께 질문 하니

 

주어진 오늘에 

마음 쓰이는데로

사는것이 의무란다 

 

변화를 추구한다 하니 

더 이상 알려하지 말고 

디자인 된 데로 살다 떠나란다 

    • 글자 크기
우정 (by Wslee) 연륜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3 글의 거울 Wslee 2025.09.02 771
122 등산의 매력 Wslee 2025.09.02 726
121 재충전1 Wslee 2025.09.01 828
120 우정1 Wslee 2025.08.31 754
무제 Wslee 2025.08.31 718
118 연륜1 Wslee 2025.08.31 720
117 한인들의 호기심1 Wslee 2025.08.30 814
116 Dolomites2 Wslee 2025.08.29 813
115 Dolomites Wslee 2025.08.29 788
114 Dolomitis Wslee 2025.08.29 747
113 여행1 Wslee 2025.08.18 751
112 정신병 치료의 전시회 Wslee 2025.08.18 730
111 걷는 길1 Wslee 2025.08.15 717
110 끈기1 Wslee 2025.08.13 589
109 가을학기 개강식일2 Wslee 2025.08.12 1006
108 생명2 Wslee 2025.08.11 879
107 관망2 Wslee 2025.08.11 1012
106 또 하나의 감사1 Wslee 2025.08.09 780
105 홀로 걷고 있는 길 Wslee 2025.08.08 794
104 믿음1 Wslee 2025.08.07 83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