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글의 거울

Wslee2025.09.02 07:39조회 수 242댓글 0

    • 글자 크기

나의 글은 거울이다 

내 모습이다 

 

화장은 지우고 고칠수 있지만 

글은 X-ray로 비춰져 바꿀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모습의 나인지

타인들에게 비춰 지는지

깨닫고 싶어 쓰고 또 쓴다

 

더하여 

글은 순간들을 보여주는 거울

찍어놓은 필름처럼 

보고 또 볼수있다 

 

글은

살아있는 나의 모습

비춰주는 거울

    • 글자 크기
나토의 어리석음 (by Wslee) 등산의 매력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글의 거울 Wslee 2025.09.02 242
122 등산의 매력 Wslee 2025.09.02 195
121 재충전1 Wslee 2025.09.01 252
120 우정1 Wslee 2025.08.31 187
119 무제 Wslee 2025.08.31 219
118 연륜1 Wslee 2025.08.31 189
117 한인들의 호기심1 Wslee 2025.08.30 220
116 Dolomites2 Wslee 2025.08.29 184
115 Dolomites Wslee 2025.08.29 183
114 Dolomitis Wslee 2025.08.29 229
113 여행1 Wslee 2025.08.18 211
112 정신병 치료의 전시회 Wslee 2025.08.18 185
111 걷는 길1 Wslee 2025.08.15 184
110 끈기1 Wslee 2025.08.13 177
109 가을학기 개강식일2 Wslee 2025.08.12 288
108 생명2 Wslee 2025.08.11 224
107 관망2 Wslee 2025.08.11 311
106 또 하나의 감사1 Wslee 2025.08.09 211
105 홀로 걷고 있는 길 Wslee 2025.08.08 218
104 믿음1 Wslee 2025.08.07 21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