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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기개

Wslee2025.09.07 14:44조회 수 83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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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이 내린 꿋꿋함 

태풍도 뜨거운 태양도

비껴간다

 

더 깊이 뿌리를 내리며

더해가는 강인함

흐트러짐 없이 제 자리 지키니

 

고목이 될지라도

그 모습 지킬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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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by Wslee) 아직도 그 무엇 (by W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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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뭴세 라고 했지요.

    용비어천가의 말씀.

     

    문우님께서도 뿌리 깊은 고목으로 우뚝 서시길.

    강인하고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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