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폭풍에 두려움 잠 재우고
자연에 감사 일깨우고
아름다운 시야 넓히고
여유로움 쌓아가는 나이
자긍심 자극하여 샘솟는 기운
사랑의 포용력 넓혀 인류애 쌓아
풍족한 시간들 마련해 주는 연륜
나무뿌리 뽑는 폭풍우
눈 앞 가리는 눈보라
금빛 햇살로 가려주는 연륜
내일 그리고 내일
고목이 되었을때도 지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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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
세상사 폭풍에 두려움 잠 재우고
자연에 감사 일깨우고
아름다운 시야 넓히고
여유로움 쌓아가는 나이
자긍심 자극하여 샘솟는 기운
사랑의 포용력 넓혀 인류애 쌓아
풍족한 시간들 마련해 주는 연륜
나무뿌리 뽑는 폭풍우
눈 앞 가리는 눈보라
금빛 햇살로 가려주는 연륜
내일 그리고 내일
고목이 되었을때도 지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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