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宗愚李漢基
아름답고 푸른 하늘과 싱그런 땅
시리도록 부신 햇살에
장미꽃 연지 붉게 타오른다
차마 너의 유혹 내치지 못해
푸르디 푸른 내 마음
뜨거운 불을 뿜었네!
어머니의 사랑
장미꽃망울 피어날 때
내 가슴속에선 사랑이 싹텄었네!
그리움도 병(病)인 양
장미는 가시를 품었네!
지금, 5월은 마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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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
장미꽃
宗愚李漢基
아름답고 푸른 하늘과 싱그런 땅
시리도록 부신 햇살에
장미꽃 연지 붉게 타오른다
차마 너의 유혹 내치지 못해
푸르디 푸른 내 마음
뜨거운 불을 뿜었네!
어머니의 사랑
장미꽃망울 피어날 때
내 가슴속에선 사랑이 싹텄었네!
그리움도 병(病)인 양
장미는 가시를 품었네!
지금, 5월은 마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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