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宗愚李漢基
아름답고 푸른 하늘과 싱그런 땅
시리도록 부신 햇살에
장미꽃 연지 붉게 타오른다
차마 너의 유혹 내치지 못해
푸르디 푸른 내 마음
뜨거운 불을 뿜었네!
어머니의 사랑
장미꽃망울 피어날 때
내 가슴속에선 사랑이 싹텄었네!
그리움도 병(病)인 양
장미는 가시를 품었네!
지금, 5월은 마루에 올랐다
![]() |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
장미꽃
宗愚李漢基
아름답고 푸른 하늘과 싱그런 땅
시리도록 부신 햇살에
장미꽃 연지 붉게 타오른다
차마 너의 유혹 내치지 못해
푸르디 푸른 내 마음
뜨거운 불을 뿜었네!
어머니의 사랑
장미꽃망울 피어날 때
내 가슴속에선 사랑이 싹텄었네!
그리움도 병(病)인 양
장미는 가시를 품었네!
지금, 5월은 마루에 올랐다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50 | 세월(歲月) | 2026.05.26 | 204 |
| 249 | 선(善)한 자(者) | 2026.05.23 | 249 |
| 장미꽃 | 2026.05.14 | 277 | |
| 247 | 여수(旅愁) | 2025.10.08 | 297 |
| 246 | 9월 단상(斷想) | 2025.09.01 | 332 |
| 245 | 황금빛 잔(卮) 권하며 | 2025.08.28 | 293 |
| 244 | 광복(光復) | 2025.08.15 | 296 |
| 243 | 말복(末伏) 수상(隨想) | 2025.08.09 | 297 |
| 242 | 우리에게도 녹명(鹿鳴)을 | 2025.08.08 | 314 |
| 241 | 중복(中伏) 수상(隨想) | 2025.07.30 | 321 |
| 240 | 초복(初伏) 수상(隨想) | 2025.07.20 | 369 |
| 239 | 헐떡이는 숨결 | 2025.07.14 | 331 |
| 238 | 금선(金蟬)따라 온 불꽃 | 2025.07.07 | 349 |
| 237 | 교포(僑胞)와 동포(同胞) | 2025.07.03 | 345 |
| 236 | 절반(折半)의 경계에서 | 2025.06.30 | 350 |
| 235 | 참, 대단해! | 2025.06.10 | 511 |
| 234 | 영웅(英雄)들의 잠 | 2025.06.06 | 521 |
| 233 | 축시(祝詩) - 李鐘奭 長老님의 졸수 생신을 맞아 - | 2025.06.02 | 707 |
| 232 | 내 곁에 유월이 오면 | 2025.05.30 | 585 |
| 231 | 오행(五行)의 상극(相剋)과 인사(人事) | 2025.05.26 | 633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