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여진

Wslee10 시간 전조회 수 0댓글 0

    • 글자 크기

하나님도 아닌것이

마그마를 건드렸다

 

거대한 지진이 스쳐간 곳

복구작업은 길었다

 

완전치 않은 복구는 

여진에 위태하다

 

 

 

 

    • 글자 크기
가을의 문턱에서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여진 Wslee 10 시간 전 0
141 가을의 문턱에서2 Wslee 2025.10.16 19
140 한 순간2 Wslee 2025.10.16 13
139 미아2 Wslee 2025.10.06 16
138 적막2 Wslee 2025.10.06 7
137 측은지심 Wslee 2025.10.06 7
136 연륜 Wslee 2025.10.06 2
135 무정 Wslee 2025.10.06 1
134 티끌먼지 Wslee 2025.10.06 3
133 우리 Wslee 2025.09.14 4
132 우주의 한 자락 Wslee 2025.09.14 1
131 가을의 입김1 Wslee 2025.09.11 10
130 묻지마1 Wslee 2025.09.09 11
129 기다림 Wslee 2025.09.08 13
128 기개1 Wslee 2025.09.07 10
127 아직도 그 무엇1 Wslee 2025.09.07 11
126 작은 우주1 Wslee 2025.09.06 11
125 막내의 방문1 Wslee 2025.09.05 11
124 나토의 어리석음 Wslee 2025.09.03 15
123 글의 거울 Wslee 2025.09.02 11
첨부 (0)